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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부담 줄이는 법 참고할 만한 꿀팁

금리부담 줄이는 법 참고할 만한 꿀팁

예전에는 금리가 낮은 편은 아니었지만 변동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저금리 상황이긴 하지만 어느 때보다 금융상황이 불안하다 보니 변동이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출상품들이 변동금리로 대출을 실행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당장은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늘 존재됩니다.

높은 금액의 대출을 실행하다 보면 대출금리에 따라 매달 납부하는 하는 금액도 다르다 보니 서민들은 피부로 금리부담을 체감하게 되는데요.

금리부담 줄이는 법으로 참고할 수 있는 금융 정보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고금리 대출 이용 중이라면?

금리부담줄이는법 최고금리 알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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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대출을 현재 이용 중이라면 고금리 대출 이용자이 부담을 경감코자 대부업자와 여신금융기관에 적용되는 법정 최고금리를 알아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2018년 2월 8일 법정금리가 24%로 이전보다 3.9% p 인하되었는데 추후 2021년부터는 20%로 법정 최고금리가 낮아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규로 체결되거나 갱신, 연장되는 계약부터 적용되니 현재 고금리로 대출을 이용 중이라도 당장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혹 법정 최고금리가 인하되고 나서 기존 계약 대출금리에도 적용을 하고 싶으시다면 금리 인하가 적용된 이후 갱신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로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 중이라면 저금리 대출 전환 ‘바꿔드림론’으로 대체하여 활용할 수 있으니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금리부담 줄이는법, 신용등급 관리 필수!

신용등급 하락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금리부담을 줄이려면 신용등급을 관리하는 것은 필수인데요.

현금서비스 및 단기 카드대출을 자주 받거나 대출금이나 카드 연체 시에서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평소 상환능력을 초과하는 대출금 및 신용카드 사용은 자제하시고, 대출 시 금리나 대출조건 등도 잘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상환 시에는 연체금액이 큰 대출보다는 오래된 대출부터 상환하는 것이 신용등급에 유리하단 점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금리인하 요구권을 적극 활용하자

금리 인하 요구권은 대출을 받은 후 승진 등 직위 변동, 급여 도는 연 소득 상승, 신용등급 상승 시 은행 및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 전문 금융, 보험사 등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금리 인하 요구권은 신용대출, 담보대출, 개인대출, 기업 대출 등에는 적용되나 햇살 론과 같은 정책 자금 대출, 예적금담보대출, 보험계약대출 등은 제외됩니다. 고금리 카드론 등도 금리 인하 요구권으로 저신용 차주의 금리부담 줄이는 법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보유 중인 대출이 있다면 금리 인하 요구권 신청이 가능한지 확인 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새희망홀씨 성실상환자 금리감면혜택

금리부담줄이는법 금리감면혜택 알아두기

새희망홀씨 대출은 서민금융정책상품으로 신용등급 및 소득이 낮은 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출상품입니다.

새희망홀씨를 성실하게 갚으면 추가금리 감면혜택이 주어지는데 뿐 아니라 성실상환자에 긴급생계자금 추가대출도 가능하며 징검다리론 이용도 가능합니다.

만기 전 상환하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우 최대 1%p의 우대금리 적용도 이뤄집니다.

새희망홀씨와 같은 서민금융 대출을 받은 후 1년 이상 성실히 상환하거나 대출원금의 50% 이상을 상환하는 경우, 신용평점상 가점을 받을 수 있으니 연체가 없거나 연체일수가 일정 기준 이하인 경우 대출금리 감면 혜택을 받아 금리부담을 덜고 대출 상환을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금리인상기, 적합한 금리선택 고려

주택 담보대출을 장기간 사용할 때 금리가 지속적으로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고정금리 대출상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통상 3년 이상 장기 대출상품이 3년 내 7~8번 정도 인상되었다면 고정금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약간 높은 편을 고려하면 금리 인상기라고 하여도 변동금리의 인상폭이나 주기, 대출 기간 등에 따라 여전히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미 변동금리 주택 담보대출 등을 받은 상태라면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금리 전환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전환 시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단 점도 염두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변동금리 -> 고정금리로 전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예적금 상품 우대금리 확인

일반적으로 예금이나 적금을 가입할 때 금리가 만기까지 적용될수록 금리가 높으며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예적금을 가입할 궁여 금리의 추가 상승으로 기회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만기를 가급적 짧게 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초 가입 금리가 통상 정기 예적금 금리보다 낮다면 큰 이득을 기대하지 못할 수도 있단 점도 고려하여야 합니다.

보험계약대출, 만기 전 중도 상환

보험계약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기간 사용할 자금이 급히 필요할 경우에는 보험계약대출을 통해 보험계약을 유지하면서 자금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신용도가 낮은 일반 은행권 대출에 제약이 있는 경우나 소득증명이 어려운 경우 보험계약대출은 신용등급에 영향 없이 대출심사가 가능하니 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 대출금리와 비교하여 가장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여 사용하세요.

대출 후에는 보험계약대출의 경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니 여유자금이 있다면 먼저 중도 상환하는 것이 금리부담 줄이는 법이 되며 대출금을 줄이는데 유리합니다.